스펙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현재 자격증 스펙으로
인서울 4년제 학점 2.54입니다...상경계열 복수전공 했구요 여자고 26입니다 한능검1급 모스엑셀 모스피피티 토익스피킹AL 오픽im3 전산회계2급 fat1급 이렇게 있습니다..앞으로는 어떤 직무로 정해서 어떤 자격증을 더 따야 중소라도 합격할지 모르겠습니다... 확실하게 따자고 정해놓은 자격증은 컴활2급과 토익 850 넘기기입니다... 현실적이고 확실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4.21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 상태에서 가장 먼저 바로잡아야 할 건 방향입니다 자격증을 더 쌓는다고 해결되는 구간이 아닙니다 학점이 낮기 때문에 직무를 좁혀서 경험으로 커버해야 합니다 현실적인 선택은 경리 회계 사무 재무지원 쪽입니다 이미 전산회계와 FAT가 있어 방향은 맞습니다 컴활 2급은 필요 없고 1급이 아니라면 차라리 실무 엑셀 활용 능력을 키우는 게 낫습니다 토익 850도 필수는 아니고 지금 스피킹 AL이면 충분합니다 추가 자격증보다 회계 사무 알바나 계약직이라도 바로 들어가서 실무 경험을 만드는 게 합격 확률을 훨씬 올립니다 이후 경력으로 점프하는 구조가 가장 현실적인 루트입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자격증이 있다면 취업시에 더 도움이 되는 건 맞습니다. 다만 자격증은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하게 취득을 하기 때문에 그것이 돋보일 수 있는 스펙이 되는 건 아닙니다. 따라서 공모전에서 수상 등을 하는 것으로 역량을 객관적으로 어필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태에서 가장 큰 문제는 자격증이 아니라 방향 부재와 학점입니다. 이미 자격증은 충분히 많은 편이라 추가 취득보다 직무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실적으로는 회계 세무 사무직이나 중소 중견 경영지원 직무가 가장 적합합니다. 전산회계와 fat를 살려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우선입니다. 토익 850은 보조 요소일 뿐 합격을 좌우하지는 않습니다. 컴활 2급도 큰 영향은 없습니다. 지금은 자격증보다 인턴이나 계약직으로라도 경력 한 줄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시점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스펙이면 자격증을 더 넓게 늘리기보다 방향을 먼저 잡는 것이 우선입니다. 학점이 낮은 편이라 서류에서는 직무 일치도와 어학 점수를 더 보게 되니 회계와 사무 쪽으로 갈지 아니면 영업지원과 구매지원 쪽으로 갈지 먼저 정하시는 게 좋습니다. 상경계열 복수전공에 전산회계와 FAT가 있으니 회계보다는 일반 사무와 재무보조 경리보조 지원이 더 자연스럽고 컴활2급과 토익 850 이상은 충분히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여기에 더해서 필요하다면 전산세무2급 정도만 추가하고 멈추시는 편이 낫습니다. 자격증을 계속 늘리는 것보다 엑셀 실무와 문서작성 능력을 자소서와 면접에서 보여주는 쪽이 합격에 더 가깝습니다. 직무는 총무 인사 지원 구매 자재 영업관리 경리 회계보조 중에서 하나로 좁히시면 됩니다. 지금 단계에서는 세무회계 대기업형 직무보다 중소기업의 관리지원 실무가 맞고 채용공고에서 우대하는 자격증을 확인해서 맞춤형으로 넣는 것이 좋습니다. 포인트는 컴활2급으로 기본 사무능력 토익으로 어학을 올리고 전산세무2급이 필요할 때만 보강하는 흐름입니다. 준비를 너무 넓히지 말고 지원 직무에 맞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같이 정리해보시구요. 그러면 중소기업 합격 가능성은 훨씬 올라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81%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보유하신 회계 관련 자격증과 토스 AL 성적은 중소기업뿐만 아니라 중견기업의 회무나 경영지원 직무에서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기초 스펙이 되세요. 학점에 대한 아쉬움은 직무 관련 자격증의 전문성을 높여 보완할 수 있으니, 계획하신 토익 850점 달성 후에는 전산회계 1급이나 재경관리사처럼 한 단계 높은 자격증에 도전하여 실무 지식의 깊이를 증명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낮은 학점을 상쇄하기 위해서는 자격증 개수를 늘리기보다 실제 사무 자동화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컴활 1급 취득이나 관련 인턴십을 통한 실무 경험을 쌓는 것이 훨씬 현실적인 전략이 되실 거예요. 본인만의 성실함과 구체적인 직무 준비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진정성 있게 녹여낸다면 나이와 학점의 제약을 넘어 충분히 원하는 직장에 합격하실 수 있으니 자신감을 가지고 정진하시길 응원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아아머리터져버ㅣ릴것가애작성자2026.04.21
컴활2급은 안되나요...??1급은 도무지 자신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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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직무 컨설팅 추천
제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지방 사립대 경영학과 / 학점 3.95/4.5 자격증: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전산회계1급, 컴활1급, SQLD 어학: 토익스피킹 IH 대외활동: 대한상공회의소 VIP 서포터즈, 신협 서포터즈, 부산국제영화제 자원봉사 수상: 경영인재 양성과정 공모전 우수상 경력: 현대중공업 교육부서 사무행정 및 교육운영 계약직 1년 재직 중 (계약은 2027년 2월 종료 예정) 재무/원가/회계를 메인으로 지원했지만, 서류 합격은 거의 없고 경영관리·급여보상 쪽만 일부 합격하고 있습니다. 회계 직무는 CPA, 학벌, 적은 TO 영향으로 진입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메인 직무를 바꿀지 고민 중입니다. 제 스펙과 경험을 고려했을 때 어떤 직무를 중심으로 잡는 것에 컨설팅을 받고 싶은데 추천해주실 만한 취업 컨설팅 있을까요? 요즘 광고가 너무 많아서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Q. 3개월 환승이직(재직중) 면접 답변 대비
안녕하세요. 저는 관련 실무 경력 2.5년을 보유하고 있으며, 퇴사 후 약 7개월간 취업 준비를 하다가 현재는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다만 현 직장은 입사 약 3개월 차로, 재직 중 이전 취준 기간에 서류 탈락했던 기업의 내부 추천채용을 통해 면접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직 리스크를 고려해 이력서에는 현재 재직 중인 회사는 기재하지 않아, 서류상으로는 공백기 약 10개월의 취준 상태이며 실무 경력은 2.5년으로 기재된 상황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면접 합격 시 퇴사 및 인수인계로 인해 2~3주 후 입사 가능하다고 할 시 인사팀에 부정적으로 보일지 걱정입니다. 따라서 면접에서 “요즘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또는 공백기 관련 질문을 받을 경우, 1. 공백기 중심으로 취준 과정을 설명하며 원하시는 날짜에 입사하다고 말하기 2. 현재 수습 기간으로 재직 중을 말하며, 2~3주 뒤에 입사 가능하다 말하기 면접관 입장에서 더 합리적이고 리스크가 적은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Q. 금융공기업 B매치 스펙관련 질문
경영/경제직렬 학과를 졸업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교교육/직업교육도 없고, 인턴경험도 없습니다. (직장을 다니는 중이라 이 부분은 채우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아 상태에서 무조건 교육사항을 채우는게, 나을지 한컴토 외 자격증을 준비하는게 나을지, 전공/NCS를 준비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되어 글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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